조동환부대표님,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4대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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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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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 10주년 및 조동환 제4대 회장 취임식 개최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이하 신문협)는 2026년 4월 29일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창립 10주년 기념행사와 함께 조동환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10년의 리더십과 방향성을 공식 선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조동환 제4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언론은 국민의 알권리를 기반으로 권력을 감시하는 존재이며, 이 역할은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적 감시 기능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부당함과 불법으로 인한 국민의 피해에 분명히 목소리를 내고 정부와 국회 등 공적 권력 전반에 대해 예외 없이 동일한 기준으로 접근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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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1개 회원사로 출발한 신문협은 지난 10년간 성장을 거듭해 현재 전국 17개 시·도와 해외를 아우르는 조직을 구축했다. 현재 130여 개 신문·방송사가 회원사로 활동 중이며, 약 2만여 명의 기자들이 취재 현장을 지키고 있다.


그동안 신문협은 인터넷 언론의 제도적 기반 마련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힘써왔다. 특히 약 60여 명의 교수진이 참여하는 부설 기구 ‘신문협 저널대학’을 통해 언론인 교육을 지원해 왔으며, 2018년 설립된 ‘i언론진흥재단’을 통해 인터넷신문사들의 권익 보호와 공적 기능 강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왔다.


조 회장은 “앞으로의 10년은 언론의 기준과 역할을 더욱 명확히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회원사들과 연대해 공적 감시 기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참다운 언론협회로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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